블로그 · · 2분 읽기
AI 검색 노출 관리 툴
고르는 법, 중소기업 기준
AEO, GEO, AI 검색 노출 관리. 이름은 달라도 하는 일은 같아요. 손님이 AI에게 물었을 때 우리 회사 이름이 나오는지 보고, 안 나오면 무엇을 고칠지 찾는 일이에요. 도구가 많아서 고르기 어렵죠. 필요 없는 데 돈 쓰지 않고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.
어떤 AI를 봐야 하나요?
손님이 실제로 묻는 곳부터 정해요. ChatGPT, 구글 Gemini, Claude, Perplexity를 많이 쓰고, 한국에서는 네이버 AI 브리핑도 많이 봐요. 우리 손님이 쓰는 곳을 재 주는 도구를 고르세요.
회사 이름이 없는 질문으로 재야 해요. “○○는 뭐 하는 회사야?”라고 물으면 거의 항상 이름이 나와요. 손님은 “이런 일에 좋은 도구 뭐야?”라고 묻고, 우리가 들어가야 할 답은 바로 그 답이에요.
도구를 고를 때 물어볼 여섯 가지
-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묻나요? AI 답변은 아무것도 안 바꿔도 10번 중 1번꼴로 달라져요. 한 번 물어본 답은 주사위를 한 번 던진 것과 같아요.
- AI가 어떤 사이트를 참고했는지 보여 주나요? 그 사이트들이 누구 이름이 나올지 정해요. 그걸 봐야 무엇을 고칠지 알 수 있어요.
- “답을 못 받았다”와 “이름이 안 나왔다”를 나눠서 보여 주나요? 둘을 섞으면 숫자가 실제보다 나빠 보이거나 좋아 보여요.
- 어느 페이지에서 무엇을 고칠지 알려 주나요? 점수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.
- 고친 뒤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재 주나요? 그래야 고치기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어요.
- 작은 회사가 쓰기에 가격이 맞나요? 질문 수백 개를 매일 재면 비싸요. 작은 회사는 대부분 질문 10~20개를 한 달에 한 번, 그리고 고친 뒤에 다시 재면 충분해요.
FwdLink는 어떤 곳에 맞나요?
FwdLink는 OpenAI, Gemini, Claude, Perplexity를 재고, 질문마다 두 번씩 묻고, 답변마다 참고한 사이트를 보여 줘요. 답을 못 받은 경우는 “이름이 안 나왔다”와 따로 세요.
첫 진단은 무료예요(질문 최대 10개). 개선 플랜은 월 $99이고 브랜드 1개, 질문 최대 20개를 봐요. 매월 다시 재고, 고친 지 2주·4주 뒤에도 다시 재고, 어디서 무엇을 고칠지 할 일 3개와 확인한 정보로 쓴 문안 초안을 드려요. 한국어와 영어로 쓸 수 있어요.
FwdLink는 네이버 AI 브리핑은 재지 않아요. 네이버가 가장 중요하다면 네이버까지 재는 도구도 함께 살펴보세요.